현재회사에서 2년가량 근무했는데요.
사생활얘기할만큼 친한 사람은 없어요..
일은 잘한다고 능력 인정받았지만 인간적으로 부딪히는분은 없네요 ...
요즈음회식을가면 같은테이블에앉은 분들 2년은 봐왔고 나이도 비슷한또래인데.. 음식나와서 먹는데 정말 할말이 없더라구요 ㅠㅠ
속으로 무슨말이라도 해야겟어서 화제를 생각해봐도 떠오르는게없어요. 말이나오면 말은 잘하는 편인데두요..
일단기본적으로 그다지 궁금한것도없고 막 친해지고싶은 마음은 없었어요
그렇지만 가벼운 이야기정도는 나누고 싶은데 .. 어떤말을하나요.. ? ... ㅜㅜㅜ
다른사람들을 만날때도...
넉살좋은사람이되고싶어요. 두루두루잘어울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