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 여자인데
작년에 소개로 만나서 알게된 오빠가 있는데 30대 초반
서로 말도 잘 통하고
그 분은 되게 성실하신것같고 술담배도 안하고
몸도 제가 보기엔 좋습니다♥
그런데....한 가지 단점이
술담배도박은 안해도 여자
오빠가 저 만나기 전까지 거의 모쏠상태 였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모쏠구해준 천사?ㅋㅋ
그래서 그런진 몰라도 안가본 업소가 없더라는...
저도 첨 알았네여 키스방 립카페 오피 안마 휴게텔 등등
거의 종결자 수준;;
하나씩 하나씩 알게됐을땐 정말 멘붕 그 자체였는데
시간 지나면 또 그 나이대 남자들 그럴수도있지..하는 맘도 드네요 더군다나 솔로였다니까
주변서는 헤어지라고 하는데 제가 오빠를 더 좋아하나봐요ㅜㅜ
그래도 그 단점보다는 장점이 많은지라..
다른 20대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