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네이트 판이 있는 줄도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이었어요,
그런데 친구가 네이트 온을 하면서 자기가 잼나는게 있으면
늘 주소를 복사해서 판을 보라고 강요일 했죠..
하지만 그 친구와 저는 웃음 코드가 맞질 않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친구도 판에 글을 올린 것으로 압니다.(ksj)...
그래서 보면 웃긴 사진도,억울한 얘기도 등등
많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오늘은 판에 이렇게 올립니다.
오늘 아침 회사 출근 후 손을 닦으러 화장실을 갔죠..그런데..어머..이게 뭔일이야..
뭔지 모를게 저를 쳐다보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느낌이 이상했죠..그래서 유심히 봤더니..
글쎄...............................
이 아이가 젤 쳐다보고 있더라고요..아시죠..청개구리...
세면대 배관을 타고 올라왔나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공유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