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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육대수지랑유라 오해아닐까요

|2013.09.07 11:05
조회 3,659 |추천 7
저도 눈이 유라씨같은 눈매입니다.

지금은 나이가 들면서 많이 온화?해졌는데

초등학생때는 살짝 흘깃거려도 째려보는걸로 오해많이 받았거든요.

급식소에서 사람들이 많길래 어디앉을까 둘러봤는데 학교끝나고 뒷문으로 붙잡혀갔었다는 슬픈..

왜 째려보냐며..

나는 내 눈이 이렇게 생겨서 그렇지 절대아니라며..

무서워서 벌벌떨었었는데 옛날이여서 폭력같은거는 없었어요.



수지씨랑 유라씨 사진캡쳐로만 보고 뭐 저런년이 다있나 불쌍하다수지 이랬는데

영상을 보니 생각이 좀 바뀌었습니다.

그냥 평소 뵙기 힘들던 선배님이 옆에 있고 솔직하게 뚫어져라 대놓고 보기 좀 민망하고 그러지 않나요?

힐끔힐끔곁눈질로 보게되고 몸매도 그냥 보게되고

저도 여자지만 길가다가 몸매좋은 여성분지나가면 와 부럽다 라고 생각하고 힐끔볼때있는데

..저만그런가요;

그냥 너무들 예민하게 쳐죽일년으로 몰아가는거 같아서 저런상황일수도 있지 않나 생각해서 글을 씁니다. 뭐라고 끝내지.
추천수7
반대수21
베플|2013.09.07 18:38
그냥 쳐다본게 아니라 위아래로 훑어보는게 대놓고 보이잖아요 동공 보면 이해하실거에요 요즘 아이돌들 진짜 성격드러나면서 하나둘 까이고있던데 다음엔 누가 까일지..
베플최고|2013.09.07 19:12
그아육대짤 보세요 어떤지 자세히
베플수지건들ㄴ|2013.09.07 20:22
아니 유라항상 웃고 다니고 미소 띄우고 다니는사람인데 왜 수지는 저딴식으로 쳐다봄? 그게 제일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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