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여성계는 항상 남성과 여성을 비교한다.
국회의원 남성 여성 비율을 말한다. 기업 CEO 남성 여성 비율을 말합니다. 대기업 취업률로 남성 여성 비율을 말한다.
그러면서 사법고시 행정고시 외무고시 공무원 교사 등의 성비율은 말하지 않는다.
지금까지는 그 방법이 잘 먹혀들어갔다.
여성의 사회진출이 적은 것은 대한민국 사회의 차별 탓이라는 선동에 사람들이 넘어갔다.
그래서 대한민국에서는 여성에게 각종 특혜를 주었다.
그 결과로 대한민국 여성들은 점점 무능력해졌다.
그걸 아는 여성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진정한 의미의 성평등론자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나왔고 김성주 씨 같은 여성 CEO 가 나타나서 여성들을 훈계하기 시작했다.
능력있는 여성이 되는 것보다 능력있는 인간이 되기를 권한다.
노력 없이 사회에서 제공해주는 혜택을 이용해서 내 가치를 높이겠다는 욕심이 여성들을 점점 무능하게 만든다.
능력은 본인의 노력을 통해 갖출 수 있는것이다.
노력 없이 쌓은 능력은 다른 사람들의 인정을 받지 못한다.
대한민국 여성이 남성보다 열등하냐? 그렇지 않다.
대한민국 여성이 남성보다 머리가 나쁘냐? 그렇지 않다.
노력하는 여성들은 남성들을 제치고 많은 것들을 이룬다.
대한민국 여성이 남성보다 머리가 나쁘냐? 전혀 그렇지 않다.
사법고시 행정고시 외무고시 공무원 교사 등의 합격률을 보면 여성들이 더 많다.
그런데 왜 대기업 취직률은 여성 비율이 적을까? 기업 CEO 는 왜 적을까? 국회의원은 왜 적을까?
그런 직업들은 여성들에게 노력할만한 가치가 없기 때문이다.
대기업에 취직하면 바쁘게 일해야 한다. 그걸 위해 노력할만한 가치가 없다.
기업 CEO 가 되려면 기업에서 누구보다 바쁘게 일해야 한다. 그걸 위해 노력할만한 가치가 없다.
국회의원이 되려면 바닥에서부터 지지자를 모아야 한다. 그걸 위해 노력할만한 가치가 없다.
성공한 여성들이 말하는 유리천장이란 그런거다.
여성은 약하다는 선입견, 여성은 포기가 빠르다는 선입견, 여성은 절실하지 않아서 노력하지 않는다는 선입견이 그것이다.
그 선입견들을 남성들이 만든건가?
여성 스스로 만든거다.
그걸 깰 수 있는건 여성 자신밖에 없다.
나는 다른 여성들과 달리 대기업에 취직해서 CEO가 되고 싶고 국회의원이 되고 싶다는 절실함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남성을 포함한 사회가 당신의 가치를 인정한다.
쉽게 예를 들어서
시험을 봤는데 남성과 여성 모두 0점을 맞았다.
선생님이 남성을 회초리로 때리면서 공부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여성은 때릴데가 없어서 그냥 넘어갔다.
다음 시험을 봤는데 남성은 맞기 싫어서 공부를 했고 50점을 맞았다. 여성은 공부를 안했으니 또 0점이다.
그런데 여성은 화가 난다. 남성은 50점을 맞았는데 자신은 0점을 맞았으니 기분이 상한다.
그래서 선생님을 찾아가 이건 남녀차별이라고 한다. 나는 남성보다 머리가 나쁘니까 불평등하다고 주장한다.
부모님까지 모셔와서 불평등하다며 소란을 피운다. 할 수 없이 선생님은 여성에게 기본점수 50점을 준다.
이제 평등해졌다.
다음 시험을 봤다. 남성과 여성 모두 50점이다.
선생님은 발전이 없다며 남성에게 회초리를 들었다. 여성은 불쌍해서 봐준다.
다음 시험을 봤다. 남성은 80점을 맞았고 여성은 50점을 맞았다.
불평등하다. 그래서 요구한다. 여성에게 기본점수 80점을 달라고 주장한다.
선생님은 할 수 없다. 그냥 해달라는대로 해준다.
다음 시험을 봤다. 남성은 공부에 습관이 붙어 100점을 맞았고 여성은 80점이다.
불평등하다. 여성에게도 기본점수 100점을 준다.
이제 남성과 여성 모두 100점짜리 시험지를 들고 있다.
남성과 여성 모두 행복한 세상이 되었다.
지나가던 외국인이 길을 묻는다.
남성은 이해하지만 여성은 이해하지 못한다.
100점짜리 성적표를 얻기 위해 노력한것이 아무것도 없다.
남성은 외국인과 대화하지만 여성은 지켜보기만 한다.
자. 또 불평등이 시작되었다.
이게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남성과 여성은 동등하다.
다른 종이 아니라 같은 인간인데 성별이 다를 뿐이다.
흑인종과 황인종과 백인종은 피부색이 다름에도 서로 이기려고 노력한다.
백인 위주의 사회에서 흑인에게 유리천장은 있었으나 흑인 스스로 그걸 깨고 일어섰다.
오바마 대통령이 두번이나 미국 대통령이 된 이상 흑인들은 더 이상 미국의 약자가 아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된 이상 여성들은 더 이상 대한민국의 약자가 아니다.
남성과 여성도 성별이 다름에도 서로 이기려고 노력해야 한다.
그래야 같은 종의 인간으로서 동일한 출발선상에 설 수 있다.
여성이 약자라서 남성이 배려해야 한다는 것은 여성을 무능하게 만든다.
누가 약한 여성을 만들까?
기득권이다.
여성을 성노예로 만들려는 기득권과 그 여성들을 이용하여 남성들을 통제하려는 세력이다.
여성계의 배후에는 그 기득권세력이 있다.
자칭 페미니스트라는 대한민국 여성계는 기득권 세력의 첩일 뿐이다.
돈을 받고 다리를 벌리는 창녀와 같다.
창녀가 될 것인지 여성이 될 것인지는 당신이 선택한다.
당신을 창녀라 부를 것인지 여성이라 부를 것인지는 우리가 선택한다.
선택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