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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에 열심히 살고 싶은데..

고민많은2 |2013.09.07 16:53
조회 458 |추천 0

지금 26살에 취직한 상태이고 한달에 세금빼고 월급 150에 예전부터 일하던 곳에서 잠깐 주말에

 

일해서 50-80정도 모여 월평균 220정도 벌고있습니다. 현재 인턴으로 근무중이고 사무직으로 일

 

하고 있습니다만 향후 30살까지 열심히 스펙도 쌓고 더 나은 회사에 취직하고도 싶고 결혼하고 싶

 

습니다. 물론 집이야 부모님께서 도와주신다고 하는데 그 돈으로 노후 때 잘 쓰셨으면 좋겠고 현실

 

적으로 생각했을 때 30살 때 과연 내 모습이 어떠한지 궁금하기도 하면서 걱정도 되더군요.

 

 

보통 남자들이 장가갈 때 기본적으로 집을 마련해야 한다고 하는데 부모님 도움없이 이게 가능한

 

가 싶기도 하고요. 29살에 프리토킹이 가능하고 싶어서 다시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데 일의 병행과

 

함께 공부를 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쉽진않네요.

 

평균 26살의 나이에 다른분들은 어떠한지 제가 아직미흡한지 궁금해서 여쭙고 인생선배분들 있으

 

시면 이 나이대에는 어떻게 해야 나중에 시간이 흘러 값지게 살았다고 생각할지 알려주십사 글을

 

남깁니다. 재밌는 글도 흥미있는 글이 아니라 죄송하네요.

 

30살까지 그냥 열심히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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