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정말 죽고만 싶습니다.살수가 없을것만. 같아요.숨구멍이 막힌것처럼 숨조차 잘쉴수 없습니다.아빠가 엄마랑 외할머니생신이라고 5년만에 가보겟다고 가신다고하셧습니다.저도 가치 가자고 하셧지만 저는 친구와 노는게 좋아서 혼자집에 잇겟다고 햇습니다.누나는 유학간상태엿고요.아빠눈 그래도 멀리사시는 할머니댁인데 가치가자고 하셧습니다.저는 짜증을내고 나왓습니다.그리고 삼일후 사촌형한테 전화가 오고 아빠사진이 어딧는지 아냐고 물어보는겁니다.몰른다고햇고 집에 온다고 햇습니다.저는 중학생이고 사촌형은 결혼한성인이라 존대를합니다.평소 엄한성격인 사촌형이 눈이퉁퉁부어서 절보고 엄마한테잘하라고만 반복하다가 친할머니댁에 데려갓습니다.문앞에서 알앗습니다.아빠가 돌아가셧단걸요.전부터 아파서 병원에다니셧지만 나앗다가 다시 발생하고 그러셧어요.그레서 좀부작용이 있을 수 잇지만 강한 약을 사용하셧는데 돌아가신거에요.오년만에 할머니생신때문에 가셔서 그렇게 되신거에요..전 끝까지 잘해드린 거 하나없는데 말이죠...그리고그때 또 다시하나를 알앗어요.아빠가 재혼이셧대요.아들도잇엇어요.결혼한 성인사촌형이원래는 아빠가 재혼하기전 아들이래요.그당사바로는 정말 죽을 것 같앗고 그때 여자친구에게도 잘해주지못하고 헤어졋습니다.아픔은너무도 오래갓고 싸움도 잦아졋지만 친구들의 위로로 조금씩 치유되어갓습니다.그런데 또 아픔이 왓습니다.이미 초등학교때부터알고 잇엇지만 엄마가 바람을피셧대요.그남자랑 성관계도 맺엇대요.가족이랑정이란정이 전부떨어졋습니다.저는...예전에 해결된줄알앗어요..살수가 없습니다..저도 사춘기라는걸 감지햇을 시기인데..예민할 시기이고 감정이 많아지는걸 느끼는데 이렇게된다니요..드라마도 아무리 막장인드라마라해도 이렇게 세게의아픔이 겹치지는 않을겁니다.....숨구멍이 없어요...죽고만 싶습니다...
핸드폰으로 쓴글이라 그런지 오타와 띄어쓰기안맞눈게 많습니다..너무힘든데 도움의 조언 좀해주세요..이대로가다간 죽을 것 같습니다..아무리 나쁜 엄마아빠라고해도 욕하지는 말아쥬세요....그래도 가족이니까요.....지금도 눈물이나요...조언..부탁두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