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한지붕아래 고양이와 기니피그

코니포비 언니 |2013.09.08 13:16
조회 142,615 |추천 587

학교갔다와서 또 확인해보니 메인에 뚜둥하고 올라가있네요!!

오늘의 톡에도 올라가있고...ㅠㅠ진짜 너무 좋아요ㅎㅎㅎㅎㅎ

추천해주신분들,댓글 달아주신분들,읽어주신분들 다 너무너무 감사드려용^^
2탄은 이번주안에 올리겠습니당ㅎㅎ2탄도 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방긋











------------------------------------------

안녕하세요 저는 평소 동물사랑방을 즐겨보구 기니피그와 고양이를 키우고있는 15녀입니당~

맨날 보기만하다가 톡을 처음써보는데 잘 봐주세요..ㅎㅎ



편의상 음슴체로 쓸게요.











먼저 우리집 기니피그 포비임.

2010년 9월 26일 롯x마트에서 데려와서 곧 세번째 생일을 앞두고있음.처음에는 삐쩍마른게 털도 꺼칠하고 겁도 엄청나게 많아서 일주일동안 집에서 절대안나오기는 개뿔 조용히하고 들여다보면 눈이 안좋아서그런지 슬쩍나와서 밥먹는 모습을 보이곤했었음.ㅋㅋ일주일동안의 적응기를 마치고 핸들링을 시작했었음.글쓴이 할머니가 겁이 없으셔서 먼저 만지셨다가 물림.부어오르고 할머니 썅년이라고 욕하셨었음.이빨 사진도 기회되면 올리겠음.쪼만한게 큰 이빨을 가지고있음.아무튼 몇달동안 잘먹이니 살이 슬슬 오르더니 지금은 토실토실하게 이쁜 아이로 살고있음.물지도 않음.냉장고만 열면 오잉오잉거리면서 야채달라고함ㅋㅋ기니피그 키우시는분들은 아실꺼임.














그다음은 우리집 고양이 코니임.

2013년 1월 28일에 오xx독에서 데려옴.아깽이때부터 키운건아니고 1년 6개월 성묘때부터 키우게됬음.
이 아이도 역시 삐쩍마르고 털도 꺼칠하고 못생겼었음.데려온날밤 집구경을 싹하던데 웃겼음.ㅋㅋ그리고 그 당시에는 포비와 함께 햄스터 로라와 물고기도 같이키우고있었어서(어떻게보면 아빠랑 생각없이 데려왔음 안경점에서 안경을 바꾸고 옆에 펫샵이 있어서 구경하다가 데려옴.) 데려온다음날 혹시 잡아먹는건 아닌가 괜히 데려왔나 후회를 할려는찰라에 코니가 글쓴이 무릎에 착 올라와서 그릉그릉거렸음.착한애구나하고 고민은 없어졌음.
얘도 역시 잘먹어서 지금은 살도 디룩디룩 오르고 털도 보들보들해져서 이쁨.♥























같이 외출한 코니포비^^
(아쉽지만 코니는 이동장속에)








한 쇼파위에 서로 외면한 코니포비







자기 캣타워 점령당한 코니ㅋㅋ
포비는 밖에 꺼내주면 항상 저기 들어감.











그리고 서로 만날땐 혹시 몰라서 되게 조심시킴.얼마전 고모네 개가 잉꼬를 물어죽인 잔인한 사건이 있기도해서ㅠ고모 그때 울고불고 난리나셨었다고함.







마지막으로 각자 사진 몇장 투척하고 갈게요!















아이패드 게임하는 스마트냥 코니.







시험공부하는데 와서 책위에 드러누운 코니ㅋㅋ책만 펴면 저럼.













코니동생 캣타워가 좋은 기니피그언니.






밖에 누구세요?






언니 손이 좋아효♥


























거기 톡커님!추천해주고 갈꺼징?!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추천이나 댓글써주시고 가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첨써봐서 거의 두시간동안 썼어요ㅠ)그리고 악플은 달지말아주세요...그럼 즐거운 일요일되세요^ㅡ^
추천수587
반대수10
베플우리나라|2013.09.10 08:41
읽다가 할머니 쌍년에서 빵 터짐
베플176|2013.09.09 12:40
고양이 아이라인 쩐다 완전이뻐요 갈색 아라 ㅋㅋㅋㅋㅋ
베플귀엽다|2013.09.10 09:44
기묘한 동거ㅋㅋㅋ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