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1인 흔하디흔한 흔녀입니다 ㅠ
진짜 어디다가 하소연할때도 없고 너무 힘들어서 써봅니다
남친이없으니 음슴체 ㄱㄱ
한때는 초6이였던 저는 중학교에 대한 기대를 하고 중학교에 들어왔음
그때는 그냥 다 좋게좋게 풀일거같앗음
중학교 들어와도 어떤사건이든 막 괜찮게 넘어갈거라고 생각함
근데 그게아니였음
바로 여우녀때문에 중학교 생활 다 망쳤음
여우녀는 나보다 선배임 선배라고 가오잡는것도 아니고 우리일학년에 겁나 신경을 쓰심
여우녀는 남의 남자를 좋아함
진짜 장난아님 ㅠㅠ
내가 남친이 있을 때엿는데 여우녀한테서 이렇게 문자가 옴 ㅠ
- 뷰티야~ 너 ㅇㅇ랑 사겨?
- 웅웅 (이때는 반말치고 좀 친햇어요)
- 아 ㅎㅎㅎ 나도 ㅇㅇ이좋아하는데
- 아 ㅠ ..그랫구나
- 잘사겨~ 아그리고 오늘 문자한거는 비밀로 해줫으면 좋겟어
- 응응
대충이렇게 문자내용이 됫엇는데 ㅠㅠ
이 문자를 하기전에 2,3학년언니들과 1학년끼리 진실게임을 햇나봄
나와 친한얘들빼고 안함 왜냐면 난 원래 여우녀를 그닥 좋아하진않아서 ㅠㅠㅋㅋ
그때 여우녀가 자기는 ㅇㅇ 이를 좋아한다고 말햇나봄 ㅋㅋㅋ
나는 솔직히 어떻게 해야댈지 몰라서 혼자 너무 힘들어했음
그래서 친구들한테 말햇음 난 딱 한명에게만 말함
근데 걔가 소문을 냄 ;
그래서 여우녀가 나를 찾아옴 왜말햇냐고 욕을욕을 엄청해댔음
근데 내가 말한 친구는 진실게임때잇엇음 ;; 근데 내가 말해서 알앗다고 거짓말을 함
그때부터 걔를 싫어하고 나는 어딜가든 여우녀의 간섭을 받게되었음
수련회때임
나는 수련회에 가기위해 ㅠ예쁜 옷을 샀음
멜빵도 사고 무지티도 사고 그랬음
멜빵은 검은색을 사고싶엇지만 다른색을 삿음 주문까지 다 완료가 됫엇음 ㅠ
근데 그 거짓말한 얘가 수련회때 뭐입을꺼냐고 물어봄
나는 그냥 바로 멜빵입을거라고 말함
이래서 어떻게됫게요 댓글은 저에게힘이됩니댜 ㅠㅠㅠㅠㅠㅠㅠㅜㅜ
위로의 댓글좀 써주세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