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자친구가 나를 바라봐주지 않는다는 불안함때문에 나좀 봐달라고 나좀좋아해달라고 쪼았습니다
헤어질땐 그친구가 좋은친구로 지내자고그럽니다
헤어지고나서 그친구의 베프에게 들었는데 헤어지고 이틀정도는 우울해하고 슬퍼했는데 그이후로는 헤어지길 잘했다고 그랬다더군요
몇주 후 그 베프를 통해서 그동안의 주었던 다이어리 머리핀 베개 커플물건들을 모두 돌려받았습니다
그동안의 연락하고싶은 맘을 꾹참고 한달만에 연락을해서 만나서 다시 고백을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는 "헤어지면 좋은 기억이 남는다는데 자신은 안좋은 기억밖에 나지않는다"며 다시 거절했습니다.
완전히 가능성이 없는거죠..? 저를 그리워할수는없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