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입니다.
화나면 그대로 잠수타요
일주일에서 길면 이주정도.
화나는 이유는 조금씩 쌓아두다가 뭔가 제가 잘못한 상황이 오면
우리사이를 고민해봐야한다는 이유로 잠수탑니다.
뭐 너는 변하지 않을건데 이런 너를 본인이 감당할 수 있을지 생각해봐야한다며......
전화 문자 아무것도 안받고 안하고 확인도안하고.
문제는????
우리가 사내커플이라는거............
회사에선 커플인거 다 알아도 될수있음 티내지 않고 맡은 일을 하는 편이라 대화도 없습니다.
잠수타는 순간부터 다른동료들과 약속을 잡기시작합니다.
게임을 하든 운동을 하든 술을 먹던 놉니다 계속
저는 무시하고 계속 놉니다. 연락도 안되고 회사에서 원래 말을 안하던 사이니 이럴 때 싸운거 티낼수도 없고....
아 미칠지경이죠 완전 없는사람취급.......그러다 어느순간 연락와서 미안하다고......
고민해봤는데 그래도 니가 좋다고.
이런게 일년이 넘는 시간동안 반복되도 저는 익숙해지지가 않아요.....
제가 어떻게 해줘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