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오른쪽 귀에 두개 뚫고, 왼쪽 아무것도 없었음.
그래서 이번에 왼쪽 뚫어봐야지 호호로롤로ㄹ로하면서 설렘으로 안양크로우를 찾아갔음.
원래 트라거스랑 아웃컨츠생각하고있었는데 이너컨츠쪽에 점찍고 귀걸이 대보니까
본인이 보기엔 되게 귓바퀴가 말려있어서 잘안보이고 이상할거같았음...
그래서 고민하다가 언니한테 어디에 뚫으면 이쁠거같냐고 물어봤더니
지금 본인이 뚫은 곳에 피어싱 대주면서 이 귀에는 여기가 제일 잘어울린다고해서..
워낙 언니가 초시크시크하고 여기저기 구멍이많아서 믿고 뚫어달라함.
현재 귀가 부어서 소시지가 된 상태임.......
뚫고보니 애들이 왜이렇게 애매하게 뚫었냐고 이상하다함...
그래서 말 듣고 다시보니 애매한거같기도하고... 어떤가요. 애매한가요?ㅠㅠㅠ
그리고 왼쪽에 또 뚫으려하는데 어디다 뚫으면 저 위치와 잘 어울려서 이쁠지
추천좀...ㅎㅎㅎ
그리고 친구가 한 귀에 귀 많이 이쁘게 뚫으면 되게 이쁘대서 오른쪽에도 뚫으려는ㄴ데
오른쪽은 귓볼에 두개했어요. 오른쪽에도 추천좀 핻주새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