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었이 되었간에 세상엔 독재적인건 없습니다.
예를들어서 본인의 얼굴이 내옆에있는 상대방과 닳았다고해서
그사람 상대로 법원에 소송낼겁니까?
만약에 진짜로 표절했다면 BMW딜러들은 기아자동차본사에서
대규모시위를 했을겁니다. 물론 닳았긴했지요.
하지만 100% 베낀건 아니잖아요. K9엔 BMW에 없는옵션도
은근히 많고 디자인도 나름대로 독특하면서도 매력있는
차가 바로 K9이라고 저는생각합니다.
타보지도않고 일방적으로 BMW를 닳았다고 다굴(?)하는건 바람직하지않다고봅니다.
비판할때하더라도 타보고 비판하세요. 그래도 안늦습니다.
물론 각자의취향이고 취향대로 수입차가좋다 국산차가좋다고 할수는 있겠지만
서로서로 싸우는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서로 인정할건 인정하고 배울건배우며 사이좋게 지내는게 바로 신께서 원하는
삶일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