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구포역 자주가는 추어탕집이 있어 오늘도 거기 들렸다 새로나온 롯데리아 버거를 삿는데염... ㅡㅡ 먼..휘핑크림 버건가? 버거만 거의 5처넌쪼금안하는 저한텐 비싼
가격이었슴댱...4~5분 기다리라길래 콘아이스크림시켜서
하나 쭉쭉빨며 기다렸죠..
근데 저보다 늦게 주문한..저랑 같은걸 시킨 군바리에게
먼져주는건 뭔지ㅡㅡ 참았슴댜..
집에와서..제가 먹을게아니라 울 두아이에게 나눠줄려고
4조각으로잘라서 3조각 먹고 큰애가 빵윗쪽 깨소금 띠어
먹는데 이상한게 보이더군요...
ㅡㅡ청결 짱이라던 구포역지점ㅡㅡ
왠 낚시줄?
아 정말 머이런 거지같은경우가ㅡㅡ
제가 먹었음 이런 막말안나옵니다ㅡㅡ
사진 첨부해드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