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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오늘 아짜증나 동생진심싫어

아놔와노아놔 |2013.09.10 19:25
조회 93 |추천 0
오늘진짜 짜증나고 어이가없는일이있었으므로 음슴체를 쓰깄뜸!!!!

오늘 비오는데 갑자기 빵먹고싶어서

하교하면서 집에오는길에 Fly바게트를 들름

거기서 크림치즈바게트를 사려고했으나 그것만 품절됨..ㅠ

그래서걍 마늘바게트를삼

집에옴 마늘바게트 반을 쳐묵했음

티비보고있다가 7시에 공부하려고했는데

갑자기 동생새키가 학원에서옴

내가 마늘바게트쳐묵하니까 동생왈"내껀어딨음"

나" 여깄음 줄테니까 손하고 발닦고와"동생 발냄새가 심함 엄청심함 동생새키 발이나 닦고 잠이나자지

쨌든 동생새키가 손만닦고옴 그래도 참아줌 난 자비로운 누님이니께

난 동생새키 발은안씻고 손이나 쳐씻을동안 바게트에 마늘이랑 버터가 부족한것같아 덧발라서 전자렌이지 1분 올려노음

띵 쏘리나서 꺼내서 동생새키가 앉아있는데 갔는데 동생왈"내놔"

그래서 제일큰놈주고 한개만쳐먹어 할라고생각하고 젤큰거 집어주는데!

이런


뜨거움 (불불불)

앗!

하면서 조건반사로 내손에서 튕겨져나감 동생 새키허벅지에 맞음

동생왈"아 뭐해 아나 일부러그랬지!"

나 "아니거덩 뜨거워서그랬거든!!"

동생왈"아짜증나 "하면서 처묵함

내가내방갔다온사이에 동생새키가 지가 먹어논자리에 빵부스러기 많이흘려놓고 유유히 지방으로 쳐들어감

내가소리침"야!! 먹은거 치워야지"

동생왈"아 누나가흘렷자나 맛도없는거 누나가치워"
아놔이시키 자비로운마음으로 빵을 주니까 이시키가 아놕
짜증이남

나"야 사준내가 잘못이냐?"

동생왈"어 누나 잘못이지 흐헬켈리레켘ㅋ"

개싱키.. 이게 제가잘못한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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