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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이라면 정말.. 진지하게 행복 할까요?

응? |2013.09.10 21:39
조회 108 |추천 0

한시간거리에 나이차이가 6살 차이나는 커플입니다..

서로 직장인이며 만날수있는 날은 오직 일요일뿐..

하지만 이조차 약속있거나 집에일 있으면 아예 못만나거나 밥만먹고 헤어지고

하루에 톡 대화는 10번정도 의무적인 주거니받거니

통화는 하루 2~3번 1~3분정도

자기전 통화 절대 없음..제가 기다리다가 지쳐 잠이들거나

아니면 먼저 그냥 잠.. 톡이고 통화고 아무것도 없이..

사귄지는 두달 정도 되가는데.. 처음엔

시도때도없이 카톡이며 전화도 끊임 없이 하고

깜짝 이벤트라며 갑자기 말도없이 제가 있는곳으로 버스타고와서 짜잔! 하던 여친이

아제는 그냥 톡을 보내면 한시간은 기본이고 두시간세시간뒤에 답장보내고

항상 의무적인 단답형 답장에.. 통화해도 그냥 무뚝뚝...

자기 기분안좋으면 연락 안하고.. 연락 한다해도 완전 시크중무장..

 

근데 정말 이해 안가는건...

 

만나면 정말 사랑스러울정도로 애교도 넘치고 잘 웃고 좋아해줍니다...

뭔가... 정말 착하고 이쁘고 사랑스럽지만.. 내 여자는 아닌 느낌??

 

20살 후반에 별...걱정을 다하고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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