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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해버린 남친

진절머리 |2013.09.11 09:33
조회 555 |추천 0
안녕하세요!!



제가 모바일로 쓰는거고 처음 쓰는거라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이해해 주세요 ㅜㅜ



저는 4개월째 남자친구와 동거중이에요

남자친구와 나이차이가 엄청나요..20살차이에요

진짜 코웃음 치실수도있고 그런데 진심으로

만나고 있는거라서 이 부분은 의심이 안가요



근데..남자친구가 처음엔 엄청 잘해주고 제가

서운해 하거나 그런일들을 말하면 이해도 해주고

미안하다고도 바로 해줬었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제가 서운해 하는것들을 이해안해요



예를 들면..남자친구가 경상도 사람이라서 "오빠"

이렇게 부르면 보통은 응??,왜??이러잖아요

그런데 뭐? 이런식으로 대답을 하고..



다른 여자랑 전화통화를 하면서 다른여자가

고민을 말하면 엄청 걱정해주는데 제가 무슨

말만 꺼내면 인상부터 찌푸리고 투덜대면서

반응이 나오니까 굉장히 서운해요...



그냥 따뜻한 말한마디..서운한거 말하면 미안해

라는 그 한마디면 되는데 항상 미안해라고 하고

그 뒤에는 "근데"부터 시작해서 제 말에 일일이

따지고 드는거에요..이 사람이 절 좋아하긴

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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