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에서
개최한 걷기대회 슬로건은
'벵골에서 히말라야까지 희망의 무지개를!'
슬로건 문구처럼
남아시아 기후 난민들에게
좀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고자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
행사에는 방글라데시,네팔,가봉,가나,튀니지 등
대사 들도 참석하고 세계자연보전연맹 한국위원장,
후원회장 이순재씨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했다.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이 모여
일정한 코스를 함께 걷고
그동안 모아둔 구호기금을 한자리에 모으며
도움이 필요한 나라들의 현황을 함께 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