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뽀통령 로로(새판)

뽀통령로로 |2013.09.12 06:02
조회 386 |추천 9
안녕하세요:D

다음달이면 예쁜 딸을 출산할 예비엄마예용~

전 태교를 아주 특별하게 했는데요 ~

우리 로로와의 인연이 시작이였답니당^^♥

언니랑 기존에 키우던 삐뽀라는 새의 먹이를

사러갔다가 .. 로로를 만났지용!!

안그래도 이제 곧 출산하면 많이 못놀아줄테니..

친구를 입양해야지.. 하던 차였어요~

너무 예쁜 아기새에 넋이나가 바로 데려왔죠~

이름은 뽀로로를 닮았다기에 남편이 뽀를 빼고

로로라구 지어줬구용ㅋㅋ

로로를 데려올땐 작은 아기새라 이유식도

새벽이든 밤이든 챙겨줘야하고, 씻으러만 가도

끙끙거리며 쫓아와서 어서 마무리하고 나가서

안아주기도 했답니다^^

그런데 귀찮거나 힘들기는 커녕.. 예뻐 죽겠네용ㅜ

고럼 우리 로로를 소개해 볼까용 ?







데려온지 얼마안되었을 때예요~
옆에 차가 부르릉~ 하면 저기 속으로 쏘~옥!





깜깜하면 푹~ 자는데 아침만 되면 침대에 올려
달라고 끙끙 ~ (참고로 전 절대 잠들면 안된다는
것! 새들은 사람곁에 파고들기 땜에 깔려죽을수도
있답니다! 절대 함께 잠들면 안되요!!)


땡! 땡!
사진 좀 찍어주려는데 너무 얼음이 되었네요ㅋㅋ
로로야~ 긴장안해도 예뻐 ~3~♥




헉 !! 샤워하고 나오니.. 우리 로로도 혼자 샤워를
해버렸네요 ... 감기걸릴라 ~
(새들은 얕은물만 떠주면 혼자서도 잘 씻는답니다~)




ㅇㅓ?! 엄마 배 ! 맞앙 ??
임신관련서적을 보다가 둥근배가 있으니 어디서
많이 본 배인지 절 올려다보네요ㅋㅋ기특한것♥




휴지위에서 놀다가 구멍속에 빠졌...;; 저러다가
또 쏙 ~ 빠져나오고 또 빠지고;
로로가 너무너무 귀여워서 요러다 녹겠어용♥





우리 로로 잘시간 !
(새들은 꽤 오랜 시간 자게 해줘야되요~
조용하고 어두운곳에서 숙면을 취하게 해줘야한답니다~ 추운곳은 절~~대 아니되용!
사진속 로로는 잘시간이 넘었는데 졸졸 따라다녀서
좋아하는 침대위에서 우선 재운거구요! 잠들면 꼭!
새장안에 넣어준답니다~ 같이자다간.. 깔린다는것..
우리 애조가분들 .. 다 아시죠?^^)

사진.. 간추린게 80장이 넘는데 .. 12장뿐이 못보여드리네요..ㅜ.ㅜ
그래도!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

고럼 ~ 점점 스산해지는 가을바람에 감기 안걸리게
조심하세용~^^
우리 로로 많이 예뻐해주시면 2탄 바로 꼬고~!
추천수9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