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흔하디흔한 흔남24살 직장인입니다
먼저...핸드폰으로 작성하는거라서 오타도 많고 못알아볼수도 있기 때문에 양해좀 부탁드려요^^
먼저...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지 잘모르겠네요
잡소리는 나중으로미루고 ㅋㅋㅋㅋㅋ
저는 회사가 현재 가산에이써요~ 영등포쪽에서 일하다가 작년에 가산으로 이전?을했지요~
그래서 출퇴근이 항상 지옥철(?)에 쩔어살다보니까 출근부터 힘드네요ㅠㅠ
고등학교때 3년 내내 지하철과 버스를 반복하다보니 익숙은 하지만~ 그래도 힘든건 마찬가지네요
집에서 항상 7시45분에 나와야 지각을 안하고 세이프를 할수 있어서 아침마다 전쟁을 치루고 그러네요ㅠㅠ
오늘도 어김없이 환승역에서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는데 출근시간이 항상 비슷한 여성분이 있습니다.
가산으로 출퇴근하면서 자주보긴했지만? 정말 스타일도 좋고 무언가 뿜어내는 아우라가있다고 표현하는게 맞는거 같네욬ㅋㅋㅋㅋㅋㅋ 그분이랑 출근할때 지하철을 같이타고 오는데~ 제가 처음에는 힐끗힐끗 쳐다보기만 했었죠... 항상 같은 시간에 같은 지하철을 타다보니까 신기방기한다고 해야겟죠? 이런말이 잇잖아요~ 똑같은 사람을 세번보면 뭐...인연이 깊은사람이다? 그런 우스게 소리가있자나욬ㅋㅋㅋㅋ하지만...저도 나름 믿고는 싶었는데 그분이 항상 있는거라서 나름 긴장하고 그랬죸ㅋㅋㅋㅋㅋ 오늘아침에도 다름없이 그자리에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엇는데 나타난거지요~ 이게 너무 오래동안 기다렸는지? 이제는 참을수가 없어서 번호를 물어볼려다가 매일실패하고 또 실패하고 그러다보니 이게일상이 된듯해요
여기서요점은 항상 사람이 많은 지옥철에서 번호를 물어보거나 말을 걸기가 정말 무안하도 민망하더라고요;;그래서 그런지 매일 망설이고 번호도 못물어보고 눈이.마주치면 피하거나 그냥 지나치고 구랬어요....
아무래도 제가 짝사랑만 너무 해서 그런지! 용기가 잘 나잘 않더라고요ㅠㅠㅠ
오늘도 용기내서 물어보려고 햇지만 또 실패를 하고 구럇어요ㅠ.ㅠ
톡커여러분~아니...자신감 많은 분들은 이럴때 어떻게 해야 효과적이고!? 잘할슈 있을지 조언을 한번 구해볼까?해서 글을 올려봐요
물론...자신감 없니? 멍청이냐? 그런 댓글들도 쓴약을 먹듯아 받아들여볼깨요
좋은방법이나 용기있는 말들을.해주셨으면 좋겟네요~,,~
긴글 읽으시느라 눈도아프고 손도 아프시겠죠? 그래도 조금만 참으면 점심시간이랍니다~~ 저도일하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쓰는거라서 점심시가난 기다려지네요~~
여러분!!많은 의견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