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난생처음 미용실방문~2

이포뇨 |2013.09.12 12:02
조회 447,419 |추천 893
우리아기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칭찬해주셔서 제 어깨가 솟아올랐어요ㅎㅎ







다른사진도 보고싶어하셔서, 미용실사진보다는 덜 예쁘게 나왔지만 그래도 몇장 올려요~















그럼 잔소리안하고 사진 고고!















집에선 더워서 머리 묶어줬어요~머리에 양파망같은건ㅋㅋ사실 여행갔을때 호텔에서준 세수할때쓰는 밴드에요ㅎㅎ













청순한척 앉아있지만 실은 이유식 먹일땐 전쟁이에요, 이유식먹은 손으로 눈비비고 머리만지고 잘 먹지도않고ㅠㅠ















가끔은 터프하게 변하기도하기도하고











간절하게 안아달라고 손도 내밀어요ㅎㅎ









뭐가 맘에안드는지 우는척도해요,우는거 아니라 우는척ㅎㅎ소리만 한두번내고 다시 방긋









문센에서 기어가기대회? 애기들 앞에두고 엄마가 부르면 누가빨리 기어오나 이런거했는데 다른애들 다 기어오는데 우리포뇨만 저 자세로 가만히있어서 민망했어요ㅎㅎ지조있는 베이비

















즐거워보이는 식사시간ㅎㅎ저는 참을인 백번 생각하고있는 시간이에요





















장바구니도 다 뒤지고 "예쁘니까 봐죠~"이런 표정으로 쳐다보면 그저 웃음만나요ㅎㅎ















박스에들어가서도 놀고 열정적으로 놀아요~











그러다 피곤하면 대자로 뻗어서 자요ㅎㅎ









원래는 예쁜 베이비핑크색 수영복이었는데 제가 세탁을 잘못해서 검은물이 들었어요ㅠ마치 10년은 더 입은 수영복이 되버렸어요,딸~이건 엄마가 빈티지스럽게 만들기 위해서 일부러 그런거야,요새 빈티지가 유행..........은 개뿔,이건 진짜 미안하다ㅎ































마무리는 급하게 뿅. 애기가 낮잠자고 일어났네요ㅎ







예쁘게봐주세요^^
추천수893
반대수62
베플|2013.09.13 16:47
우리딸램도 포뇨닮았는데~ㅋㅋㅋㅋㅋ

이미지확대보기

베플아귀여워|2013.09.13 14:27
보면서 포뇨닮았다구 생각하구 있었는데.. 너무 귀여워요ㅠㅠ♥

이미지확대보기

베플7개월|2013.09.12 15:30
전사진에도 댓글달았는데.. 너무 귀엽네요. 애기아빠 회사가고나면 눈에 밟혀서 어찌 일하신답니까 ㅋㅋㅋ 포뇨라는 이름이 너무 아가랑 잘어울려요.. 사진 종종올려주세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