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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 회장, 한국 야구 10개구단 창단 약속 지키다.

하마타 |2013.09.12 13:58
조회 24 |추천 0
안녕하세요. 네이트 판 여러분 ㅎㅎ요즘 우리나라와 더불어, 일본, 미국까지도야구 열풍으로 아주 후~끈 한데요~! 짱
야구 팬으로써, 아주 행복한 한해가 아닌가 싶습니다.
더불어 지난 7월에는 KT 이석채 회장이 프로야구 10개구단 창단 공약을 지키는 쾌거까지!!다시금 우리 나라도 리그를 나눠야 하는것 아닌가요?? ㅎㅎ

 

KT 이석채 회장은 '스포츠는 굉장히 창조적인 컨텐츠고 훌륭한 일자리를 만들 수 있다' 라며
“미국의 대학농구가 인기가 없다면 프로농구가 붐을 일으킬 수 없다. 아마와 프로는 동전의 양면처럼 같이 가야 한다”고 강조 했다고 해요~
이거 왠지 저 못지 않은 스포츠 매니아 냄새가 나는군요 ㅎㅎ

 

KT는 앞으로 10년간 60억원을 지원하며 이는 신설되는야구 대회나 야구대제전 등 야구협회가 추가로 발굴하는 사업의 기본 자금으로 쓰인다고 하네요~
일본만 봐도 우리 나라 보다 아마추어나 리틀야구 시장이 훨씬 많고 좋죠.과연 우리나라도 이석채 회장의 후원으로 한층 더 발전하는 야구 강국이 되지 않을까 기대가 되는데요 ㅎㅎ
여기에 마케팅 등을 통해 올리는 부대수입 40억원을 추가로 투자한다고 합니다.. 정말 아낌없는 지원이네요~ 짱

 

이렇게 아낌없이 지원 하는 이유는, 단지 야구팬이라서가 아닌

사업가로서의 모험이라고도 할수 있을것 같애요~


야구라는 콘텐츠는 새로운 수익을 안겨줄 수 있는 틈새시장인 셈이죠.

이석채 회장의 지원이 아깝지 않게, KT역시 훨훨 날아오를 수 있길 바래봅니다!


한국 프로야구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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