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폰이니까 반말 자제좀요
엊그제 여자친구에게 헤어짐을받고 전화로 더이상난아니냐고 해서 난널 보내줘야한다고 생각했어 근데 그전화끈고 아니더라 그리고 너 한테 전화해서 다시잡았지 나랑 안맞는다고 넌 계속 미안하다고만했지 근데 난 다 바꾼다고 고친다고 노력한다고해서 널 다시 잡았지 근데 아니라고해서 일단만나자고 그래서 너가 알았다고해서일단잠을잤지 나근데 30분 잠들더라 새벽1시 부터 8시지 그리고 그날 학교에서도 강의들으면서 너만생각나고 만났지 그리고 난 너보자마자 울음부터나오고 가지말라고 이말만하고 바꾼다고 담날에도 찾아가 집앞에서 무작정 2시간기달리고 너오는 모습에 붙잡고 그리고 계속애기하다가 다시 나한테 기회를준너 그리고 오늘 그기회를 준 나 지금 두려움이 99프로다 우리같이했던 비트윈도 넌 지웠고 알면서 다모른척하고 나 잘할수 있을까 하는 내마음에 그래도 바꿀꺼니까 넌 내 첫사랑이니까 잘할께 그리고도 너한테 난 아니면 그정도 남자였지만 그때만큼은 잘할께 믿어줘 그녀야 힘낼께 지금은 톡 하는것도 두렵지만 이런마음 없어질때까지 잘할께!
어떻게하면 그녀의 마음을 다시 바꿀수있을까요 ㅜ ㅜ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