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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난해결 KT 이석채회장이 나서다!

가나 |2013.09.13 15:31
조회 476 |추천 0

 

 

 

 

청년실업이 큰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실제로 대학 졸업후에도 취직난에 힘들어하는 청년들이 참 많아요..

 

주변을 둘러봐도 .. 심각한게 느껴질 정도..

 

이런 취업난에 큰 기업들이 나서서 채용확대등을 실천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KT 이석채 회장같은분은 이런면에서 참 본받을만한 분인것 같아요

 

신입사원 채용을 대폭 늘리기도 했고

 

고졸사원채용을 위해 새로운 직군을 만들어서

 

매년 300명씩 뽑겠다고 하더라구요~

  

 

 

 

 

 

2017년까지 일자리 2만5천개 창출을 약속한 KT이석채 회장

   

청년 취업난에 큰 관심을 가지고

 

이를 해결하기위해 많은 노력을 해온 KT이석채 회장!

 

이번에는 2017년까지 일자리 2만5천개 창출을 약속했다고 하는군요.

 

현재도 KT는 신입사원 채용을 대폭 늘리고

 

기존 직원들의 정규직 전환에도 힘쓰고 있는데요.

 

지금까지의 활동도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앞으로 일자리를 2만5천개나 더 만들겠다는 이석채회장의 포부가 정말 놀라워요~!

 

세부적인 내용을 들여다 보니

 

이석채 회장이 이끄는 KT는 2017년까지 기존 네트워크망 투자와 별도로

 

네트워크 고도화에 3조원을 투자해 기가 인터넷을 구축하고!

 

ICT 산업을 기반으로 일자리 2만5000개를 만들 계획이라고 하는군요.

 

 

 

또한 이석채 회장은 아동들의 교육 격차 등 사회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최대 월 120만원을 지원하는 1000명의 전문강사인 드림티처를 양성하고,

 

KT와 관련된 800개의 은퇴자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매년 1800개의 일자리를 만들기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해요.

 

여기서 끝날 이석채 회장이 아니죠~! 소외 아동 교육 활동에 참여하는 대학생들에게는

 

장학금을 신설해 연간 500명에게 500만원씩 지급하고,

 

매월 100개의 소외 아동 가정이 참여하는 인성 함양 프로그램또한 운영할것이라고 합니다.

 

 

 

 

 

 

이석채 회장은 ICT는 젊은이들이 세계 무대에 도전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는 성장 동력이라고 생각한다고 해요.

 

앞으로도 이석채 회장은 혁신을 통해 많은 사람의 꿈을 이루고

 

글로벌 진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되는군요!!!

 

 

 

이런점때문일까요

 

SBS에서 국내 15대 대기업 회장 선호도 조사를 했었는데

 

KT이석채 회장이 5손가락 안에 들었더라구요~

 

역시~ 청년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시니 청년들도 이석채 회장에게 큰 호감을 느끼는것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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