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염~~~
저는 나이어린 엄마입니당
ㅎㅎ
얼마전에
울집에 유기견 강쥐를
입양했는데
울 오마니께서
"나는 느그들 엄마하기도 벅차닷~"
하시며 울 강쥐의 보호자겸 엄마는
제가 되었슴당ㅋㅋ
이쯤에서 울 강쥐사진 투척~~~~~!!!!
ㅎㅎ
이 세상에 나온지
두달 정도밖에 안된
어린 애기입니당
사실 울 강쥐는
유기견 보호소에서
델꾸왔슴요
정확히 말하믄
새끼밴 유기견
낳은 애기강쥐였답니당~
태어난지 40일경 되었을때
델꾸왔지용
첨 데려왔을때
욜케 잠만 자고
순하게 본색을 숨기고
있었지요 ㅋㅋ
좀지나자
사람인척 누워서 빈둥거리며
공놀이도하고
내 귀도 멋지쥐?!
하고 들이대구욤~
하품도 해대구욤~*.*
브라우니랑
맞짱뜨다가
사진찍으려니
점잖은척
안놀아주면 삐진척
북극곰쿠션에 철퍼닥
ㅎㅎ
뼈다귀삔을 동이는 그닥 안좋아하는듯
ㅋㅋ
근데 울동이는
mix견인데욤
사진으로 보실때
울동이의 엄마아빠는
어떤종으로 짐작되세욤?
ㅎㅎ
초보 강쥐엄마가
첨으로 올린 동이이야기입니당
댓글주심 복받으실거에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