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면 지긋지긋한 비염코감기를 달고사는 두아들에 흔한?맘 입니다..
이런 글이야 읽을일만 있을줄 알앗는데...
오늘제가 겪은일이 너무황당 ..당황..당황..황당스러워서..아까 병원에서 전해드리지 못했던말...하고싶은데요.
요는....
2013.09.14일충남 천안 신부동 **이비인후과
>>흔한맘:오늘 진료가 몇시 까지하시나여??
>>**이비인후과 간호사1:4시까 오심 됨니다~
>>흔한맘:네~~
.....이하중략...
>>**이비인후과 간호사1 : 흔한아들1.2 들어 오세요~~
>>흔한아들1.2 : 안녕하세여(의사쌤한테 인사)
>>황당한의사 : 흔한아들1 코가 막혔네..
>>흔한맘 : 밤에는 코가 더막히네여..기침도 심하고여..
>>황당한의사 : ....(대꾸도 안함)자...이제 흔한아들2 올라 와라.
넌 뭘 이리 먹어서 배가 뚱뚱하냐..(흔한아들2 배를 비틈썅!!)
>>흔한맘 : (릴렉스~~)저.쌤..동물털이 비염을 더 악화 시키져?
>>황당한의사 : 동물키우세요?
>>흔한맘 : 네...
>>항당한의사 : 이런말 해도 될지..멍청하시네여..
>>흔한맘 : 네??@@
>>한술더뜬황당한의사 : 올여름 그새끼 잡아 드시지 더운데 왜끼고 계셧어 그래...
.....이하생략...
물론 짐승털이 기관지나 호흡기에 안좋은건 알고있음니다..천안 신부동 **이비인후과쌤
그러나 이미 오래전 부터 키워오던 반려 동물이고 이제 식구라고 생각하는데..
잡아 먹으라니요...더군다나 울집 퐁이는 냥입니다..야옹~~
참고로 저희집 아들1.2는 이제 청소년 입니다.보이는 털정도는 청소기로 쑤~~욱!!
천안 신부동 **이비인후과쌤...글시는거 아님니다..
배우실 만큼 배우신분이...거울보시고 콧텃이나 정리점 하세요..
추접해 보이세요..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