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들 귀여운 반려동물사진을 올리시길래
저도 한번 올려보려구요..ㅎㅎ
우선 얘 이름은 또치라구해요
이건 또치와 제가 만난지 얼마안됬을때사진이예요ㅎㅎ
또치는 쪼끔 까칠한 남자랍니당
부끄러운건지 만져주면 좋으면서
안좋은척하고 부끄러워하고 그런면이좀있어요ㅎㅎ
또치는 제 남동생같은 존재였어요
근데또치가그만 소파에 오줌을싸버려서
아빠가 화나서 마당에서 키우자고 하셧죠ㅠㅠ
울고 불고하면서 할수없이밖에서지내게됬어요
다행이적응해서 잘지내는데 어느날..
집마당에서 또치말고따른고양이소리도나는거예요
알고보니 또치는 자기 여자친구를 우리집에대려와서 새끼까지낳고 같이살고있더라구요
이사진이 또치의 지금모습입니다
또치의 새끼는모두4마리였어요.
아
참고로..
이사진처럼 또치는 꼬리가짧아요.
기형...이랄까요?? 태어날때부터 꼬리가짧앗어요
근데 엄마가 몇일전에 이상한꿈을꾸셧데요
꿈에서 어떤남자가전화와서
자기 부인이랑 이혼햇다는거예요
엄마는 버럭화를내며 그럼 애들은!?? 라고하셧더니
반반나눳어 라고하더래요
근데그꿈이 또치의 메세지?? 였나봐요
우연일지도모르겟지만ㅎㅎ
그꿈을꾼뒤
새끼2마리와 어미가안보이고 또치랑 나머지새끼2마리만보이더래요
그리고 또치새끼2마리는 우리가족에게 점점다가오더니
이제 우리집에서 원래키우던 고양이인듯이문앞에서 우리가족이나오길만을 기다리더라구요ㅎㅎ
사진투척하겟습니당
왼쪽 아이가 남자 동동이 오른쪽아이가 막내로추정되는 여자 아리 입니당
다행이 또치새끼들은 꼬리가 길어요!!
장난치는걸좋아해요 제가걸어가면 제다리를 툭건들고 도망가고ㅋㅋㅋㅋ
아리는 완전 여자예요
사람이엿으면 뜨게질같은거좋아했을듯ㅋㅋ
오뎅꼬지장난감도 우아하게가지고놀아요ㅅ
얌전하답니당
그리고마지막으로 또치사진♥♥
사진에 있는 주소는 제블로그주소인데 신경쓰지말아주세요.. ㅠ
폰으로작성한거라 오타랑 띄어쓰기 사진이돌아간점 이해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