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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아라xx나이트 갔던 썰

대박사건 |2013.09.15 01:47
조회 37,826 |추천 1
모바일 귀차니즘에 의한 오타 이해부탁한다.
오랜만에 나이트출정해서
친구가안다던 최X을 소환 하고 턴을 마쳤다
총 부킹 두번 대기시간 4시간 이라서 쓰는 글이 아니라 모두의 알 권리를위해 쓴다
방잡고 들어와서 첫마디가 팁주세요였다
두번째가 여자분 부킹하려면 여자분들 엎으세요(여자자리 술 내주란 은어다)
시작부터 심상치않았지 그건 좋다이거야 부킹 귀찮으면 안할수도 있지 근데 중요한건
X출 이자식이 내친구한테 나를 병x만들어놨더라고 내가 여자 때문에 경찰오고 진상중에 진상 이었다고 오늘 걔가 이간질시킨 친구놈이 술먹다 말해서 알았다
근데 실제는 이렇다
입구에 왠 여성분이 쓰러져서 정신줄 놓고 있길래 집모셔 달라고 우리들의 포돌찡한테 전화 해서 집에 모셔가도록 인도한것밖에 없다
그걸 가지고 나란놈은 술취해서 여자껄떡대다가 경찰와서집간놈이라고 했더라고 그친구랑은 많이친한게 아니라 그냥 그렇게 믿고있었고
오늘듣고 충격 만배받았다
너거는 부디 딴 카드선택해서 이런 경험하지말자고 올린다
그날 팁을 바로안주고 나중억줘서
이런일이 일어나는걸보니 세치혀가 무섭더라
너네는부디 즐거운 주말보내라
모바일이라 오타띄워쓰기 안되는거이해해주고 절대 그분만은 찾지마라


추천수1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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