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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다음날...

에휴 |2013.09.15 22:01
조회 194 |추천 0
약 2주일전에 여친에게 헤어지자는 연락을 받앗어요 렇게 2일이지나고 다시 연락이왓어요 미안하다고 정말 미안하다고 .. 저도 너무 힘이들엇던지라 받아드리고 재결합을 햇어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


어제 만낫는데 예전같지도 않고 여친이 다시 연락햇엇을 때는 다시 이렇게 권태가 올줄 몰랏다고해서 이번엔 제가 헤어지자고 말을 햇네요..


다시 만나도 어차피 이렇게 계속 권태가 올게 뻔하고.. 그때마다 힘들어하고 그렇게 반복되다가 결국 다시 헤어질때가 되면 더 추억이 쌓이고 해서 지금보다 힘들겟죠.. 한시라도 빨리 헤어지는게 맞는 일인데 너무 힘이드네요..


시간이 치유해 주겟죠.. 예전의 나로 돌려놔 주겟죠.. 그러나 그 시간을 보내는게 너무 힘이드네요..

다시 연락하면 안될거 알면서도 자꾸 미련이 남고 연락하고 싶네요... 아아정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제 다시 402를 타고 여봉 집에 못바래다준다.
이제 잠자기전에 굿나잇과 아침에 일어나서 굿모닝도 없ㄷ
이제 다시는 나를보며 웃으며 손을 흔들며 달려와주는 여봉은 없다.


그때 그것이 마지막이엇다. 너무너무 사랑햇엇고 행복하게 살길바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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