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안녕하세요 십대의 끝을 맛보고잇는 고2임 나는 남자친구는 물론 어이가 없음으로 음슴체ㄱㄱ
나 중학교때 이야기임 솔직히 좀 많이김
나는 중학교2학년때 부산에서 서울로 전학을옴
(이얄 서울 나 도시여자)쨋든 난 급속도로 반애들과 친해지기 시작함. 근데 우리반에 정말 진짜이뿐 여자애가 잇엇음 백진희??닮음ㅇㅇ쨋든 딱 와서 보면 걔만보일정도로 이쁨 거기다 상냥 돋게 대해줫음나에게ㅋ친구업는나에게ㅠㅠㅠ
내가 위에서말햇듯이 진희녀말고도 급속도 아주 엘티이 광대역급으로 친해짐 그리고나서 뭐 남자애들과도 아주 가까운사이가됫고 아무일없이 2~3개월이 지남 사건은 이때부터임
1.난 학기초에 전학을오고 미술하는 여자임 고로 난가끔 뭐 아주 가끔씩이긴햇지만 남자들의로망이 돼곤햇음..우리학굔 이학기때 수련회를 갓던걸로기억이남ㅋㅋㅋㅋㅋ근데 우리학교가 수련회를 엄청 중요시 생각하기때문에 조짜고 뭐 맞추고 이딴게 많앗음 나?진희녀와 같은조댐...조댐...성기댐 이때부터엿음 우리조엔 진희녀 나 남자1 남자2 짤랑이3이 엿음 짤랑이도 물론 남자임 내가 한떼 사모햇던 ㅡ르흐응하르우너루르 아 뭐래우린 수련회 평창으로감 근데 거기서 수영장?워터파크 거기서 노는데ㅋ..ㅋㅋㅋ....진희녀가.........하...비키니를 그것도 정말 속옷같이 생긴 비키니를입고나옴 우리조아이들 모두 당황 근데 조끼리 게임을하는데 대형사고가 터짐 위에 말햇다싶이 정말그냥 속.옷. 꼭지가리게 엿음 게임은 큰판??에 올라가서 딴팀 물로 떨치는 누구나 아는 게ㅋ임ㅋ
격햇음..난 짤랑이를 조아햇기때문에 짤랑이 옆에 붙어잇엇음 근데 ㅋ.진희녀가 격하게 싸움을하다 하 가슴한쪽이.....비키니 밖으로 튀어나옴......모두가 멘붕....우리반게임 구경하던애들ㅊ멘붕...근데 진희녀는 주저앉으면서 글썽거리며 엄청 야릇한 표정을짓는거임 진짜 내가 솔직히 야동몃번봣는데 야동보다 더 야햇음
야릇한표정을짓고 주저앉은 포즈도 뭐라해야대노 그 양쪽다리를 살짝벌리고 밖으로 앉은 하 쨋든 그런포즈로!!!!!!!어흑이러면서 짤랑이를 쳐다보는거임 짤랑이 당 황 나도 당 황 짤랑이한테 슬금슬금오더니 가슴을 짤랑이한테 같다대면서
짤랑아......나어떻해....이러면서 짤랑이 갑빠에 손을 올림 나 빡침ㅋ 어떠케 햇겡
자작이라도 할수도잇겟지만 이건 중이때의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