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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을 읽어주는 뇨쟈 더블J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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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건디
[ burgundy ]
프랑스의 남동부 부르고뉴 지방에서 생산되는 적포도주의 뜻으로, 약간 청색기미가 있는 적색
가을을 닮은색 버건디 컬러
아직 한여름인 지금 가을룩을 준비한다는 건 살짝 이른 감이 있으나
이미 패션 피플들과 패션 업계는 F/W시즌 준비를 마친 상태
패션피플에 동참하고 싶다면 남들보다 빠르게 가을과 겨울, 버건디의 매력에 딥하게 빠져볼 것을 제안한다
버건디 컬러는 그 자체로도 충분히 매력적이기 때문에 코디할 때 의상의 컬러나 액세서리를 굳이 화려하게 하지 않아도 된다.
오히려 심플한 매치가 더욱 우아하다
버건디 컬러가 물든 가죽 재킷을 매치해 세련되고 빈티지한 캐주얼 룩을 즐길 수 있다
버건디 컬러는 블랙이나 그레이, 화이트 등의 모노톤 컬러 의상들과 매치했을 때 성숙한 느낌이 잘 살아나기 때문에,
가을 겨울 패션 아이템으로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컬러이기도 하다
고혹적인 가을 여인으로 변신하고 싶다면 버건디 컬러 원피스가 제격.
원피스가 주는 여성스러움과 컬러에서 오는 우아함이 신비로움을 간직한 여인의 느낌을 풍기게 한다
버건디 컬러와 니트가 만났을 때 러블리한 매력은 배가 된다.
니트가 주는 포근함과 버건디가 주는 차분함이 어우러지면 여성스럽고 따뜻한 느낌을 준다
쇼트 팬츠와 매치해도 추워 보이지 않고 내추럴한 러블리 패션이 완성된다
의상이 아닌 액세서리를 활용해도 버건디의 매력을 발산하기에는 충분하다
버건디 컬러는 고혹적이고 우아하다.
하지만 이 역시 남용하면 촌스러운 연출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