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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시스터즈'의 첫번째 레어아이템 2010년 '미미의 춘하추동 애창곡 모음집

아이마그넷 |2013.09.16 18:38
조회 125 |추천 0



장기하와 얼굴들! 그 뒤에서 시크하게 춤을 추던 그녀들! 바로 
미미시스터즈!


아는 사람은 알았고, 모르는 사람은 몰랐던 '미미시스터즈'의 첫번째 레어아이템 2010년 '미미의 춘하추동 애창곡 모음집'
1월부터 12월까지 그 달에 어울리는 음악과 이미지를 앨범 쟈켓스럽게 꾸민 '미미카렌다!'디자인때늦은 대방출, 이 곳에서 음악과 함께 즐겨주시기를!!!

 


미미시스터즈의 1월 추천곡
'정원과 샤우더스' <똥그랑땡> 1966년 


정월이니만큼, 여러분의 복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세배복장, 한복'으로 준비해보았다. 

'똥그랑땡'과 '떡국' 챙겨드시면서 한해 건강과 무사를 바라는 선곡!





미미시스터즈의 2월 추천곡
'산이슬' <새벽안개> 1970년 


2월은 아직 춥지만, 무언가 역동적으로 활동하는 생활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그러나, 아는 사람은 아는 비싼 '브**' 자전거를 타고 신문배달을 하는 아이러니를 저지르고.
새벽 안개 헤치며 달려가는 '배달의 민족, 미미'의 선곡!



 




미미시스터즈의 3월 추천곡
'펄시스터즈' <사랑의 교실> 


3월은 뭐니뭐니해도 입학의 달이라고 할 수 있겠다. 
빈 중학교 교실을 협찬받아, 보디가드 한명을 이리저리 앉히며 합성한 결과
풍성한 학교 교실을 연출하는 것에 성공. 반장은 곰인형이다. 
'사랑이 싹트는 교실'을 기원하는 선곡!




 

 


미미시스터즈의 4월 추천곡 
'화이브휭가와 Top Song' <검은 여인> 1968년


2010년 당시 함께 활동하던 장기하가 우정출연해주었다.
블랙데이가 있는 4월, 여러분과 마음을 나누고자 시켜먹었던 짜장면. 
'검은 여인'은 우울한 블랙데이에 아주 잘 어울리는 그로테스크하고 코믹한 선곡!





미미시스터즈의 5월 추천곡
'바니걸즈' <우주여행> 1971년 


5월은 가정의 달, 놀이공원 필이 잘 어울리는 달. 왠지 우주여행도 잘 어울릴 것 같은 달.
말이 필요없는 선곡!



 



미미시스터즈의 6월 추천곡
'김트리오' <똑딱 똑딱> 1980년 


한해도 절반이 지나가고...
님의 전화를 기다리는 두근 두근 마음을 표현한 '똑딱 똑딱' 


 




미미시스터즈의 7월 추천곡
'숙자매' <거리에 비가 내리면> 1979년


후덥지근한 한여름, 몸보신 후 부슬부슬 내리는 비를 느끼며...
거리에 비가 내리면...몸보신 하러 가요...꼭 사철탕은 아니더라도.




 




미미시스터즈의 8월 추천곡
'The Q' <해변가에서> 1971년 


미미카렌다를 접한 사람들에게 가장 큰 논란이 되었던 8월의 사진.
떠나요, 바다로! 만나요, 해변가에서!!!




 



미미시스터즈의 9월 추천곡
'산울림' <외출> 1997년


목욕 갈땐, 츄리닝! 나올 땐 '항빠'(항아리바나나우유)!
기대하는 외출 전날은 때목욕!!!!



 



미미시스터즈의 10월 추천곡
'김정미' <바람> 1973년


바람부는 하늘공원까지 장난감 말과 악기를 들고 올라갔던 날. 
추천곡을 매우 잘 표현할 수 밖에 없었던 사진. 

정말 추웠다. 바람. 





미미시스터즈의 11월 추천곡
'피닉스' <즐깁시다> 1974년


한해가 가기전에, 즐깁시다! 
신청곡은, 메모지에. 
애프터 신청은, 살포시 미미 귓가에!




 





눈 내리는 밤은, 그대와 함께 뜨끈한 라면에 얼큰하게 소주 한잔 하고 싶어라.




 



미미시스터즈의 철지난 애창곡 대방출

이만 총총...



스토리출처:http://www.imagnet.com/story/detail/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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