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용기내서 말했어
후회는 없어
우리사이 크게 달라지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한 번 쯤은 내 생각 해 줬으면 좋겠다는
그 이기적인 욕심에 오늘 투정좀 부려봤어
이제 맘정리 해볼게
쉽게 잊혀지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나 많이 설레게 해 줘서 고마워:)
쿨하게 이때까지 그랬던것 처럼 친한 선후배사이로, 달라지지말자고 말했지만
흠...당분간은 얼굴도 잘 못볼 것 같아.
담담한척 해도 역시 예전처럼은 못지내겠다.
안녕 오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