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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각국 초청 강의 대성황

새하늘새땅 |2013.09.17 10:44
조회 82 |추천 0
해외 각국 초청 강의 대성황
 
 
   땅 끝 동방의 나라 대한민국의 신천지교회(약칭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해외 초청 강의는 2012년 5월부터 시작되었다. 초청자들은 각 나라 목사들과 신학 교수들이었다. 그 외에 전(前) 동독 수상(통일에 관한 간담회)과 수도원 등을 방문하였다.
 
   해외 목사들이 한국의 이만희 총회장의 초청 강의를 듣고자 한 사연은 다음과 같다.
   한국 교회들(한기총)의 교인 수가 급감되고 있는 이 때, 이 총회장의 국내 계시 말씀 세미나에 수많은 성도들이 모여 대성황을 이루었다는 소식과, 신천지교회가 성령의 역사로 급성장하고 있다는 소식과, 신천지의 말씀 공부를 위해 매월 3천 명 이상의 성도들이 모여온다는 소식을 해외 목사들이 듣고, 이 총회장의 계시 말씀에 대해 확인하고 배워 자기 교회 성장을 도모하려는 목적으로 초청한 것이다. 앞에서 말한 소식들은 각국 대사 및 한국에 온 해외 각국 외국인들에 의해 전해진 것으로 보인다.
 
◎ 이 총회장이 강사로 초청받아 간 해외 각국 교회들의 모임 및 장소와 일시
       1. 독일 프랑크프루트 세미나 (2012년 5월)
        - 기자 350명이 등록된 프랑크푸르트 프레스클럽(FPC) : 독일과 유럽 지역 목회자
          20여명과 현지 언론인들 참석
       2. 독일 베를린 목사 초청 세미나 (2012년 5월)
        - 에른스트로이터 홀(Ernst Reuter Hall) : 약 7천 명 목사들을 대표하는 700여 명의 목사
          및 성도들 참여
       3. 독일 프랑크프루트의 애터베리 채플교회 초청 연합 예배 설교 (2012년 7월)
        - 미국인 목사(도로시 윌슨)가 담임으로 시무
       4. 벨기에 세미나 3회 (2012년 7월)
        - 올포세 디우스(Hotel Ol Fosse d Outh) 호텔
       5. 미국 뉴욕 더타임즈센터(The Times Center in New York) 세미나 (2012년 7월)
        - 목사 500여 명, 성도 1천여 명 참석
       6. 미국 LA 수정교회(Crystal Cathedral) 세미나 (2012년 7월)
        - 목사 500여 명, 성도 1천여 명 참석
       7. 미국 베이커스필드 더블트리 호텔(Double Tree by Hilton Hotel) 세미나 (2012년 7월)
        - 목사 200여 명 참석
 
    2~3시간의 강의·세미나 곳곳마다 목사, 언론사 기자 및 방송 관계자 다수 참석으로 대성황을 이루었고, 세미나 후 대다수 목사들 후속 교육에 응하였으며, 약 6개월 간 계시 공부를 받기로 하였다.
 
◎ 각 언론 보도 및 생방송 출연(出演)
    1. 뉴욕 : WVOX 라디오 생방송
    2. LA :
     1) NBC 방송 인터뷰 및 뉴스 보도
     2) 아즈테카 아메리카(Azteca America, 미국 내 멕시코 방송) TV 아침 생방송 출연
     3) UN 플래그 행사 : 6·25 참전 용사와 시장, 정치인들 참여, 감사장 수여받음.
     4) 릴리젼 뉴스(Religion News, 종교 뉴스) : 인터뷰 및 방송 2일 간
     5) 가든그로브(Garden Grove) 지역 TV
     6) LA 웨이브(Los Angeles Wave) 뉴스
     7) 캐년뉴스, 애너하임 커넥티드(Anaheim connected) (신문)
     8) 워싱턴 타임즈(The Washington Times) (신문)
   3. 독일 :
     1) 라이프치히 TV
     2) 라인마인 TV
     3) jeet TV
     4) 북베를린 주간 신문사
 
◎ 세미나 강의 내용 :
전무후무한 계시록 전장 성취를 증거
 
   약 2천 년 전 예수께서 장래에 이룰 천국 복음을 온 세상에 증거하기 위해 제자들을 통해 땅 끝까지 전파하셨고(마 24:14), 오늘날 약속대로 땅 끝 동방의 나라 대한민국에서 다 이루셨다. 이를 현장에서 보고 들은 이 총회장을 주께서 택하시고, 이를 믿고 기다리는 성도들에게 가서 전하라 하셨으므로 와서 전하는 것이다.
   이는 계시록 22장 16절에 예언한 주님의 대언의 사자이며, 주께서 교회들을 위해 자기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계시록 전장 사건)을 전하게 하셨다는 그 말씀의 실체로 왔다고 하였다. 이 총회장이 전하는 계시 말씀은 계시록의 예언이 성취된 전무후무한 실상이다. 그러므로 이를 확인하고 믿어 천민(天民)이 되라는 것이다.
 
   오늘날 약속의 계시를 받은 자 외에는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을 알 자가 없고(마 11:27, 요 17:3 참고), 약속한 계시록의 성취를 알 자가 없다고 전했다(뉴욕 더타임즈센터에서).
   또 강사 이 총회장은 목자들과 성도들에 대한 심판자로 온 것이 아니며, 돈을 벌기 위해 온 것도 아니며, 전도를 하는 것도 아니라고 했다. 계시록의 약속이 육신이 되어 이루어진 것을 현장에서 보고 듣고 지시에 의해 알리는 것이라 하였고, 심판 때 듣지 못했다 핑계는 못할 것이라고 했다(요 15:22 참고).
   이 계시 말씀을 들은 목사들도 보도진들도 감동에 젖어 성령의 웃음의 천화(天花)를 이루었다. 연발(連發)하는 박수 소리와 아멘 소리는 은혜의 창파(滄波)였다. 물 한 모금 마시지 않고, 두 시간 세 시간 외치는 목소리는 사자가 부르짖는 것 같았다. 이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새 언약을 이루신 증거이다.
   언론들은 강사 이 총회장의 세미나 후 하나같이 이 총회장이 82세가 아닌 25세 청년 같았다고 입을 모았다. 기적 중의 기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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