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방탈인점 죄송합니다. 제 선택이 올바른건지 조언을 구하려 댓글이 활발한 이곳에 글 올립니다.
저는 4살 연상을 사귀고 있는 여자입니다.
남자친구와는 관계를 가진지 1년 사귄지는 1년 조금 넘었습니다.
관계를 가진건 후회하지않지만 항상 가질때마다 즐거웠던 적보다는 후회스럽고
100%의 피임법이 없는만큼 생리전에는 항상 불안한 마음이 앞서서
결혼 전까지 관계를 안가지려고하는데요.
혹시 저같은분 계신가요? 임신이나 낙태등으로 남자친구를 설득해보려고하는데
그것보다 더 좋은 방법이 있나 여쭈고싶습니다.
솔직하게 관계가 즐겁지않다고 말하는게 좋을까요?
얼마전 합의하에 관계를 안가진지 1년정도 되었다는 댓글을 보고 그런분들이 계신가 해서
조언을 구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