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부터 추석 연휴가 시작되네요
저는 2011년 처음 이 회사를 입사하였고,
3D업종이라 불리는 프로그램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8시출근 18시30분 퇴근이예요ㅠㅠ
그나마 요즘 프로젝트가 다 마무리 되어 야근은 없어 살만하구요..
매번 명절날엔 17시엔 퇴근 시켜주던데 오늘도 은근 기대하고 있네요
별도 공지는 없었지만요ㅋㅋ
그리고 추석쉬고 다음주에 퇴사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자꾸 딴짓만 하고 있네요^^
이직하고 나면 그땐 다시 열심히 해야겠죠..ㄷㄷ
경력 이직인대도 텃세나 눈치 땜에 당분간
담배도 맘대로 못 태울거 생각하니
걱정이 앞서네요
뭐 그래도 더 좋은 조건으로 이직하니까.. 당분간 욕구는 참고
열심히 해서 내년엔 장가 가렵니다!
직딩 여러분 다들 화이팅!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