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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ska "PUMP HOUSE 레스토랑"

알래스카 |2013.09.17 14:46
조회 113 |추천 0

오늘은 페어뱅스에서 유명한 식당중 한곳을 소개 합니다.

이식당은 1978년도에 골드마인 펌프 하우스를 개조한 유명한 식당중

한곳 입니다. 관광시즌에는 보통 30분씩 대기 하는게 기본인 이 식당은

페어뱅스 시내에서 약 15분 거리 치나강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1890년대 골드러쉬 시대때 , 이곳에서 물을 공급해주던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1900년대 빅토리아 시대때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곳 입니다.


 


입구의 곳곳이 모두 아름다운 꽃으로 치장이 되어 있습니다.


 


식당에서 자기 순번을 기다리기 지루하면, 이렇게 문앞에 산책 코스가 있어, 무료함을 달랠수 있습니다.



 


식당 정문.


 


여기저기,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놓은 정원 입니다.


 


차량이 100여대가 넘게 주차할수 있지만, 거의 풀이라 돌아가는이들도 있습니다.


 


시원한 분수도 나옵니다.

오래전에 저 호스로 금을 캐기위해 흙에 뿌리곤 했답니다. 


치나강가에 위치하고 있어, 뷰가 아주 좋은 곳입니다.


 


예전에 보니까 여기 직원들을 불가리아에서 데리고 오더군요.

알래스칸들은 관광지에 취직을 안하는 경우가 태반 입니다. 


이곳 주민들은, 시간에 꽉 얽매이는걸 싫어하는것 같더군요.

그런 시스템에 익숙하지 않나 봅니다. 


입구 자작나무에 그림을 그려 놓았네요.


 


식당 영업 시간 입니다.


 


인테리어 장식들이 정말 빅토리아 시대를 연상케 합니다.


 


가구들이 1900년대 가구들이 많으며, 심지어는 150년된 수제로 된 엔틱 가구들이

많이 있습니다.


 


분위기가 아주 고풍스러워 식사할 맛은 납니다.


 


레이건 대통령도 다녀간 곳인가 봅니다.


 


여기는 바 입니다.


 


야간에는 여기서 가라오케 대회가 열리곤 하는데, 특히 겨울에는 아주 인기가 많은 곳 입니다.


 


국채 같은데요. 자세히 들여다 보지는 않았는데, 아마 그런 종류인것 같습니다.


 


오래전에도 여기가 유명한 곳이었나 봅니다.


 


식당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이렇게 곰이 반겨 줍니다.


 


천장 장식 입니다.

일반 양철 지붕에 목재로 뼈대를 만들어서 인테리어를 했는데 , 고풍스런 멋이 느껴집니다.


 


영업이 시작되기전에 미리 들어가서 한번 살펴 보았습니다.


 


여기는 계산대 입니다.


 


여기 요리에 사용되는 허브들은, 비닐 하우스에서 직접 재배를 합니다.


 


벽 진열장에는 수십년이 되었을법한 각종 자료 필름들이 놓여 있습니다.


 


여기가 바로, 저런 곳이었습니다.


 


엄청난 양의 자료 필름들입니다.

저는 처음에 양념통 인줄 알았습니다. 


여기는 가족 파티룸 입니다.


 


가구들이 모두 수제품 입니다.

정교한 조각솜씨가 아주 뛰어 납니다.


 


여기는 주방 입니다.

주방 공개하는게 쉬운건 아니랍니다.


 


여기는 화장실 입구.


 


좌우로 나뉜 남녀 화장실 입니다.


 


여기도 주방 입니다. 주방이 워낙 크답니다.


 


여기는 바의 카운터 입니다.


 


바의 전경


 


여기 굴은 비행기로 시애틀에서 공수를 해 옵니다.


 


이렇게 오락을 즐길수 있는 시설들도 있습니다.


 


이건 아마도 바닥에 송진을 바르고, 무언가를 굴려서 바깥으로 떨어지지 않고 , 가장 가까이 머무는 이가 우승을 하는 그런 게임 같네요.


 


가죽에 그린 그림이 정말 뛰어납니다.


 


오래전 여기의 모습인가요?


 


" 나 챔피언 먹었어 " 갑자기 그 인터뷰가 생각이 나네요.

오래전 홍수환씨가 알래스카에 사셨다는 이야기 아시나요?


 


이곳 오래전 사진입니다.


 


알래스카에는 게임장이 없는데, 아마 오래전 이런 머쉰이 있었나 봅니다.


 


장난감으로 슬롯머쉰이 갖고 싶었는데, 참 고풍스런 슬롯 머쉰 입니다.


 


황금광 시대의 이곳 입니다.


 


도로에서 들어오는 입구 입니다.


 


식당의 외관은 참 촌스럽습니다.

오래전 양철로 만든 그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한국 사람은 돈벌면 바로, 리모델링 하는데 말입니다.

 


 


언제봐도 치나 강가는 마음이 포근해지는 그런 곳입니다.


 


강가에서 식사 할맛나는 그런 곳 입니다.


 


여기서, 약혼식과 결혼식이 많이 열리기도 합니다.


단체손님을 받을수 있어 하객들을 위한 스테이크가 우리네 갈비탕과 같은 잔치 음식 입니다.

문제는, 여기는 엄청 비싸답니다.


 


저기서 결혼식을 올립니다.

스테이크는 보통 35불선 입니다. 팁 포함하면 40불이지요.


 


지금 여기는 보트 선착장 입니다. 보트도 있는데, 별도 비용을 주면, 보트를 일반 손님이

이용할수 있나 봅니다.


 


킹크랩은 앵커리지에서 비행기로 공수를 해 옵니다.

알이 꽉차고 달콤하고, 저 다리 하나에 20불로 보시면 됩니다. 5개가 나오는데, 두개를 먹으면 정말

먹은것 같습니다.


 


레인디어 스테이크 입니다. 역시 가격은 40불정도.

입에서 살살 녹습니다.


 


이건 할리벗 스테이크 입니다. 역시 가격은 동일.

쫄깃하면서 허브의 향이 나면서 뒷맛이 좋습니다.


 

  사진을 휴대폰으로만 찍었습니다. 여러사람 눈치 보면서  사진을 찍다보니, 휴대폰만 사용이 가능 하더군요. 일반 사진기 들이대면 다들 이상하게 쳐다 보는지라... 한 이백장은 찍은것 같은데 워낙 많다보니 선별하는데 힘들고, 정작 올린 사진이 빠지기도 했네요. 식당 구경 한번 잘 하셨나요? 부부 동반으로 한번 들러 보시기 바랍니다.     표주박 여기 와인은 북서부 태평양의 와인을 구비하고 있더군요. 와인도 좋지만, 이곳에서 알래스카에서 생산되는 알래스칸 맥주를 드셔보셔도 좋습니다. 네가지의 종류별로 시식을 해 보고, 자신의 입맛에 맞는 맥주를 선택 하면 됩니다. 알래스칸 맥주는 향이 독특하고 깊은맛이 나는게 특징 입니다. 정력에 좋다고 많이들 찾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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