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캐릭터인 샤먼과 어쌔신은 제가 기대했던 것보단 꽤 괜찮게 보입니다.
11년된 게임에서 업데이트를 한다는데 뭐든 좋지 않겠습니까?ㅋ
이 뿐만 아니라 하반기에 ui리뉴얼도 하고 아이템 출시도 하고 또 여러 업데이트가 있다고 했습니다.
건의사항시간에는 모두 할말이 많은지 마이크를 안놓더군요.ㅋ 저역시도 제 의견을 건의하였습니다.
이게 끝이 아니라 회사 측에서 저녁식사 자리도 마련하여 함께 한정식을 먹으며 여러 이야기를 하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11년간 해온 게임이니 프테는 제 자식과 같습니다. 가끔 11년 전 생각도 나고 여러모로 저에겐 추억이 많습니다.
무엇보다 2002년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제일 크지만ㅋ 이렇게 오래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많아졌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