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효과 좋다길래 시작했는데 몇번만에 붓기빠지고 좋더라구요.
그런데 점점 센터장님이 허벌라이프 영업을 합니다.
프로그램 참여도 하라고 하구요.
거절해도 며칠있으면 또 슬슬 영업하더라고요.
프로그램 안하면 다이어트가 힘드시다나..너무 다단계 혈안되있고
점핑기구는 정비도 잘안해서 상태도 안좋네요.
최저횟수로 등록했고 운동 환불은 껄끄러워지고 위약금도 있으니까 왠만하면 안하려고 하는 편인데,
내돈내고 듣기싫은 얘기 들어야하니 스트레스네요.
다녀보신 분들 경험 듣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