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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 답답해서 쓸게

너무좋아 |2013.09.18 03:14
조회 542 |추천 1
진짜 미칠꺼같아 너가 너무좋아서 서로얼굴만아는사이고
너가 안다면 이름까지정도만 알겟지
근데 니가 웃는거 본 순간 부터
진짜 미친거처럼
자꾸자꾸 쳐다보게 되더라
말을 걸 구실도없고
여자인 내가 너보다 나이도 많아서
너가 부담스러워할꺼 같고
사실 다 핑계지
거울에 비친 내모습이 너무 못나서 못다가가겟어
근데 진짜 날이갈수록 너는 더 멋져보여
너만생각하면 입고리가 자연스럽게올라가고
좋아서 그날 하루가 행복해
그래서 나 후회 안하게 고백하려고
정말 살 빼서 차이든 받아주던 고백하려고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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