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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없이좋아

진짜흔녀 |2013.09.18 11:54
조회 340 |추천 1

2학년에같은반되서말나눈적은몇일전에한번있었지만

방학끝나고2학기가되니까갑자기니가좋아

니가웃는모습도귀엽고내이상형이키큰남자인데니가키가작아도좋아

친구들한테는말안햇지만만약에말하면콩깍지가씌였다고할거같다ㅋㅋ

진짜콩깍지가씌였나봐니행동니모습하나하나가다좋고

수업할때내가시선을한곳에잘못둬서눈을이리저리돌려도

항상가는방향은니가앉아있는쪽이더라ㅋㅋㅋ그래서너랑눈자주마주쳐서또설레고

진짜많이좋아하는거같아이런감정느낀건2번째지만1번째느낀감정보다더설레는거같아

몇일전에처음말했을때니목소리랑니표정다아직까지생각나고그동안너랑말안하고

지냈던게너무후회스럽고이제라도말많이하고친해지고싶지만내가너무소심해서

먼저말못걸거같다내가널왜좋아하는지모르겠지만그냥좋아

실제로는말못해서이렇게판에서라도내마음표현하고싶었어

추석이라서니얼굴못보는거도너무아쉽고하루종일니생각만할거같아

좋아해많이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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