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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형 맘 여린 거 다암... 근데 거기까지임

쟈드판터 |2013.09.18 12:51
조회 753 |추천 3

겉으론 냉정해 보이는데...

안보이는 곳에서 끙끙 앓고 울고 있음

근데 일종의 방어본능 땜시

다시 돌아오는 경우는 드물다...

.

한번 사귀다 헤어지면 공백기가 많다고들 하는데

그건 모르겠고

.

문제는

얼음장 같은 이미지를 개선시키려 안함

그노메 자존심 땜시 그런건데

.

때로는 자신의 맘을 솔직하게 표현 할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함

그게 자신을 위해서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건

어느정도 표시를 내야 하는데...

절대 표시를 안냄...

.

자기가 찼든 차였든

후폭풍이 와도 대체적으로

혼자서 끙끙 앓는 한이 있어도

절대 표시를 안내는 게 문제...

.

그래서 상대방은 어쩔 수 없이

떠나는 거...

끝까지 자신을 사랑한다는 믿음이 충만해도

이노메 확인 본능

보호 본능을 풀 가동 시키면서

상대방을 괴롭힘...

.

그러면서 상대방이 떠나는 걸

멀리서 바라보면서 슬퍼하지...

.

얼마나 미련해...

심리에 대해 어느정도 아는 사람들은

이걸 개그라 부름 

.

자기도 피곤하고 상대방도 피곤

그냥 에이비형과 이별했다면

걍 일찌감치 맘 접고

다른 이성 찾는게 자신의 정신건강에 좋다

.

경험담임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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