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고백데이였지만 남친이안생겨서 없으므로 음슴체로가겠음
나는 평범한14살 중학생1학년 여학생임
음..일단얘기를시작하자면 나는 몇달전부터 카톡을하기시작한 남자애가있음
나랑 그남자애는 다른반인데 겁나친함
비밀도다알고있음
근데 어느순간부터 이남자애가좋아진거임
이남자애는이제짝남으로부르겠음
짝남은 계속나한테 설레는말해주고 잘해줬음
나는그래서 이 짝남을좋아하게됨
지금좋아한지몇달됬음
근데여기서문제는이짝남은여자도많고 여친도 거의 5개월동안 4명정도는사귐..ㅋㅋ
내가좋아하는건 짝남이모름
얘가어제도설레는말을해줬는데어쩜..?
어제고백데이여서고백을하려고했는데 용기가안남...
고백해?말아?ㅠㅠㅠㅠㅠㅠㅠㅜ
이글본여러분들다해피추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