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요. 제목처럼 나는 중학교졸업이 내 학력의 종지부입니다
물론 고등학교 합격하였으나 가난하기에 두살터울인 동생이 중학교를 입학하기에
내가 스스로 포기한겁니다. 그러나 후회는 없습니다. 당시에 나는 지능지수가
학교에서 두번째로 높은관계로 낮은 동생의 배움의길을 열어주기로 한겁니다.
배우지도 잘나지도 못한사람의 글이 오늘 보니 톡이 되었습니다.
이사회는 잘난사람이나 못난사람이나 같이사는 사회입니다.
그러나 친구들은 거의가 4년제 졸업을 하였고 나만 중졸이다보니 대화의 단절이
생겨서 친구들을 잃지않으려고 소위말하는 잡학사전 상식이죠. 이책을 무진
외웠습니다 성당에 다니는 친구와의 대화를 위해 구약과 신약을 외웠습니다.
그러다보니 친구들이 박박사라 합니다. 무식? 그것은 자기할나름입니다.
친구들보다 컴을 먼저 배웠고 많이는 못치고 분당 120-130정도 칩니다.
60년이 넘도록 살아오면서 사람의 도리는 압니다. 무엇이 개란것도 압니다.
사람의 탈을쓰고 개만도 못한인간은 많습니다. 내가 판에서 댓글다는것은
사람의 도리로 살자는 것입니다. 젊은사람들에게 뭇매를 맞으면서
글을쓰는것은 조금더 나은세상이 되지는 않은까하는 희망입니다.
내가올린글이 이슈가 되어서 조금더 편한 아내나 며느리가 많아졌으면
하는것이 빡빡이의 소망입니다. 읽는분들 좋은명절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