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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기 힘든 행동

로롤 |2013.09.20 11:25
조회 235 |추천 0
일단 유치하게 혈액형 연관 지어서 죄송합니다

다만 전 여자친구가 B형이라서요



일단 헤어진 상태인데 제가 잊고 살아보려해도

도저히안되겠다 싶어서 연락해써요

저한테미움이 커서 공백기를 갖다가 결별한 케이스

인데..그래서 만나주긴 커녕 연락하지말라는 냉정한 말도 각오하고 연락했더니 이번달 말쯤 시간 나면 보자네요...중간에 연락하라고 하여간 그 후



이번에 추석이라서 제가 추석잘보내라는식으로

연락했는데 아예 읽지를 않네용....

사귈때도 답장은 엄청느린건 알고있지만

아침11시에 보냈는데 읽지도 않았단건 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예요( 9/19일)



만남의 기회도 부여받고 했는데..만나기는 하는

데 싫다면 만날이유도 없을텐데..문자는 읽지도 않고 그냥 제가 민감한 걸까요??? 그냥 아무 생각없이 기다려야 할지..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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