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1일 눈만 떴던 아가에요
신반포에서 줏었는데 이문동까지 데려와서 키우고 있어요 ♥
한강까지 건너가본 고양이 ~ !
발견했을 때는 200g 밖에 안되서 병원에 가서
아무 접종도 못하고 왔지만
미묘라고 병원에서 만난 아줌마들이
분유도 사주고 걱정도 많이 해주셨어요
이제 데려다 키운지 10일 됬는데 쑥쑥커서 이빨도 났어요!
우리 키티 너무 예뻐서 처음으로 글써봐요 ♥
근데 얘 점점 커지더니 화장실에서 자꾸 자네요 ㅠ
이거 스머프는 왜 줬나 했는데...
키티가 좋아해요 ♥
이렇게 스머프를 베개 삼아...
근데 화장실에서 자면 이렇게 코에 모래가 들어가서
아주 불편해보여요
숨쉴때마다 저거 움직임 나왔다 들어갔다...
근데 너무 예쁘죠? 내눈에만 예쁜거 아니죠???
2. 산삼이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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