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눈팅으로 다른 아이들 사진보면서
행복해하고 내 새끼인마냥 엄마미소 팍팍 날리며
보기만했는데,
저도 저희 꼬맹이 사진 용기내어 올려봅니다^^
태어난지 천일이 넘었어용
와...낳은지 얼마안된것같은데 시간 참
빠르네용^^*
활짝웃으면 눈이 반달되요♥
하루에 다섯끼먹는 먹보꼬마
외출할땐 항상 도시락을 준비해야해요ㅋ
잘먹어주는 고마운 꼬맹이♥
요즘 사진찍자고하면 무조건
도망가기바쁜 꼬맹이..
뒷모습만 자주 찍히는ㅠㅇㅠ
절대 걷지않고 항상 뛰어다니는
에너자이저
카메라로 직접 사진찍는 재미에 푹 빠진 이남자.
계속 김치하라고 이 엄말 귀찮게ㅋㅋ
사진찍는다하면 김치만 오십번 넘게 시키는...
어딜가도 지 밥통은 꼭 챙겨다님.
어디가서 굶어죽진않을 생존력지닌 이 남자ㅋㅋ
나에게 엄마라는 또 다른 이름을 준 너에게
감사해~^^ 나에게 와줘서 고마와♥
쓰고보니 참 글재주없네요ㅋㅋㅋ
무튼..마무리는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으니
그럼 이만ㅠㅇ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