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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보겠지?

복없다 |2013.09.22 19:52
조회 322 |추천 1
널 만난게 학원 수강신청하고 부터였지



처음에는 아무생각없이 너가 있는 줄 몰랐는데



계속 니가 내눈 앞에 보이더라



학원 끝나고 지하철탈때 기다리고 있으면 너가 내 옆에 있고



아니 계속 내눈에 밟힌것같아



아무것도 아닌데



내가 하늘색 남방입고 오는날에 너도 하늘색 남방입고 오고



뭔가 그런거에 좋았었던것 같아



오늘이 학원수업 마지막인데



너한테 한마디 말 못한게 후회가 되



이제 못볼사이잖아



(대학별특강이니까. 합격해서 봤으면)



만약에 우리 둘이 H대학교 붙어서 또 우연적으로 만나게 된



다면 반드시 내가 말걸꺼야...



날 알아봐줬으면 좋겠다...











ㅅㄷㅂ이 너에게~

















아 슬프다 쉬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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