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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돋는 우리집도둑이야기

뉴이어 |2013.09.22 20:35
조회 5,924 |추천 17
안녕하세요:) 마지막연휴에 잉여처럼...* 제 경험담톡을 써보려해요불과 몇주전이야기이지만 생각나서 이판에적어봅니다 ㅠㅠ횡설수설해도 그냥여담듣듯이 들어주세요~ㅋㅋ이제본론으로 들어갈게요!저희집은 가족구성원들이 굉장히 외출패턴이 규칙적입니다예를 들면 엄마는 3시에 테니스를가시고 아빠는 8시에출근, 저와 언니는 8시에학교... 이런식으로요.그만큼 집이 비는시간이 많고 도둑도 그걸알고 저희집을 털러들어온거같은데요 ㅠㅠ무튼 여느때와다름없이 저희가족은 다같이 평소처럼 외출했습니다저희집이 비글을 키우는데 요놈잌ㅋㅋㅋ 엘리베이터에서만 내려도 귀신같이알고 짖는 요란한개인데제가 학교마치고 6시쯤왓는데 ㄱ그날따라 복도가 조용했습니다문도 살짝열려있고 아무소리없는것에 불안해서 집도못들어가고 경비실에 먼저 내려가 신고를 했습죠다시 아저씨랑올라와서 집에들어갓는데 저희집개한테는 무슨이상한약을 먹였는지 기절해있고집안은 거의 초토화수준이였습니다...가장 소름끼쳤던건방문 뒤마다 저희집식칼이 놓여져있었다는 점이였습니다아마 주인이오면 문 뒤에 숨었다가 그식칼로 해코지라도하려햇나봅니다아직 범인은 안잡힌상태구요저희집개는 잘회복해서 다시 재롱쟁이가되었어요 ㅎㅎ그날 붙잡고 얼마나울었는지또르르...무튼 잘들어주셔서 감사하고 월요일힘쇼입니다:)마무리를어떻게해야할지...
추천수17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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