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없어서 헤어지자고했습니다.
제가좋지만 더이상은 믿음이 안생겨서
못사귀겠다고
눈물까지흘리는 그녀를보니마음이 아프네요
자꾸 전여자친구와 역였습니다
전 진짜 지금여자친구를 좋아하하고 사랑합니다
지금도 이맘 에는 거짓이 없습니다
정말루요
근데
말로만 나믿어 난아니야
하지만 자꾸 실수하고.
여자친구한테 전여자친구 이름을부리고.
그런게싫어서 한번 헤어졌는데
잘하겠다고 잡아놓고 또이러는제가
진짜 이상한사람인거알아요 저두아는데.
진짜좋아하게된사람은 지금있는 그녀인데
진심은 안통하는건가요..?
한번깨진믿음은 다시 못생기는건가요..?
잡지말고 놔줘야겠죠...
예저도알고있습니다..
근데마음은 잡고싶네요